경주양남 신상카페[ 소풍가]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다래길 15 소풍가다 OPEN) 10:00~주차장 있음




양남에 신상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오픈하는 날 바로 가봤어 > < 소문에는 주전에 있는 '여행가' 카페의 두 번째 버전이라는 #소풍가다 오픈일은 7월 14일!!! 바로 어제였네요 !!!
입구부터 신경을 쓰고 있던 작은 크기 분수나 화단


회사를 마치고 찾아갔더니 빵 종류가 얼마 안 남았네그들은 베이커리뿐만 아니라 소풍 용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다
웅이는 소풍 슈패너 저는 짙은 보라색 고구마라떼 디저트로 몽블랑을 하나까지 시킨 다음에
카페 안을 둘러보았다.
베이커리 코너 옆에 아이의자 몇 개와 담요도 구비되어 있어~



그 뒤에 보이는 소파형 테이블의 햇살이 정말 잘 드는 집이네요.




소파형 테이블을 지나 쭉 걸어가면 나오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공간 여기는 동남아풍의 콘셉트네



















조용한 공간에 가만히 있으면 새소리도 들린 공간
여기는 화장실! 화장실도 세세하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여기는 동남아 같은 하늘 사이를 지나 다시 돌아오는 길로 보였던 테이블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도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2층 역시 유리로 된 2층









2층도 1층처럼 사각형을 둘러싼 테이블이 있고 같은 의자나 테이블이 아닌 공간마다 색깔이 다른 의자와 테이블을 사용했다.
오픈 첫날인데, 너무 많아 응의 손님이 방문했지만 아직 꽉 찰 정도는 아니어서 원하는 자리를 얻을 수 있었던 우리는 2층 창가 자리로 선택!
창밖의 초록색, 초록색 풍경이 좋네요 ෆ



환경을 고려한 빨대
FROM EARTH , NOT PLASTIC

앉은 자리에서 바라본 2층의 모습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햇빛도 잘 들어와서 더 예뻐보였던 카페



2층에서 1층으로 내려다보는 공간이 제일 예뻤던 것 같아

1층과 2층을 지나는 통로석이 제일 많은 것 같고
카페 밖에 정원도 있으니까 나가서 둘러보기로!


여기는 카페로 이용하지 않는다 하고 물건을 두는 등 개인적인 공간으로 이용할 것 같았다.


아름다웠던 정원과 야외좌석


이 공간이 아직 비어있었는데 어떻게 쓰일까~테이블을 놓기엔 건물 안 창가 자리랑 너무 가까운 거 아니야? 하고 뭔가 나무랑 길 뒤 정원 같은 걸 보고 혹시 셀프웨딩 장소로 쓰이지 않을까? 하고 혼자서 신중하게 추측해 보는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우연히 발견하고 오픈날 와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 카페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이번 주말부터는 사람이 폭발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든다.웅이는 최근에 다녀온 대형 카페 중에 가장 좋은 곳이래계속 예쁘대
다양한 색상의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많은 식물을 사용하여 인테리어가 예뻤던 곳!!!!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가장 좋아했던 여수엠블호텔 맛집 명단

떡만들기전자레인지로 하나로

김 후레이크와 가다랑어 풍미의 화과자 느낌의 김 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