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이프 매니저(Fe at. 워크플로우위, 에버노트, 구글드라이브)

 안녕하세요 자이나인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일정, 업무 및 기타 사항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언젠가 주변에 아는 사람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도구를 추천했더니, 떠내려가더라구요.(눈물)

그래서 부용 설명을 더해서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을... ^^ (그냥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업무, 개인적인 약속, 계획, 해야 할 일 등 그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빠뜨리지 않고 싶습니다.

어디선가 놓치는 일이 발생하면 그게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지거든요. 반대로 관리가 잘되면 제가 일련의 일들을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더 자신감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제 스케줄 업무관리의 변천사 현재는 워크플로우 위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의 특성상 외근이나 미팅이 별로 없기 때문에 달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에버노트는 이전에 사용했지만 현재는 계정만 남아있는 상태이고 구글 드라이브도 정리가 덜 되어 있네요 (포스팅하면서 다시 검토하고 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툴 방식 접근 방식의 태도 이론적 기반 프랭클린 플래너 Top-Down 중요한 것들을 먼저 하시오. 우선순위 결정 후 실행(방향성) 스티븐 코비, 하이럼 스미스 GTD 앱(기억이 없네요;;) Bottom-Up 하는 일을 분류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시오(효율성) 데이비드 앨런 워크플로위(+에버노트, 구글 드라이브) Top-Down?? 시스템별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 프랭클린 플래너 수기 작성으로 하루 업무 처리 편리(업무용으로 사용 중. To-Do List 관리만) 업무 및 개인 모두에 활용하기에는 공간 부족(하루 2페이지 부족) 매년 속지 구매 필요 과거 자료 찾기가 어려움 항상 휴대해야 하는 GTD 업무 처리 효율 극대화를 위한 적절한 도구가 발견되지 않음(나는 이 도구를 이용한 지 5년이 넘었고, Evern 관련 도구를 아직 매몰(나는 이 도구를 이용 한 지 5년이 넘었고).▲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 증가(개인적인차이)=현재 이용중인 시스템컨셉=현재 이용중인 시스템은 홍순선씨(에버노트, 워크플로우위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에 관한 전문가)의 아이디어를 차용하였습니다. GTD라고 하는 업무처리 방식에 매료되어 구현할 수 있는 툴을 찾다가 Evernote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홍순성씨가 제안한 아래의 방법은 Fantastic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 https://brunch.co.kr @sshong1481. 워크플로우 위 : 메모, 아이디어 확장, 할 일 목록 관리 - 메모를 하는 도구이지만 체계화에 적합합니다

2. 에버노트: 각종 자료 수집, 관리 - 자료라는 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예를들면온라인상의포스팅,뉴스기사부터관리비고지서,카드영수증,통화녹음,찌라시,책속의기억하고싶은구절등…출처가다양해서모아서관리하기가어렵죠. 이걸 에버노트에 모으는 거죠 그건 에버노트에서 다 가능합니다 (원노트는 써본적 없어....)

3. 클라우드: 파일 관리 - 요즘은 컴퓨터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PDF나 워드, 한글 파일 등을 많이 이용합니다. 업무를 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자료는 클라우드에서 관리됩니다.(에버노트에서도 파일을 관리할 수 있지만, 스토리지를 많이 취하면 동기화에 시간도 걸리고, 사용하는 기기도 움직임이 무거워지는 하이여)

★ 상기툴 공통특징 : 언제 어디서나 활용가능!! (PC, 모바일 사용가능+실시간 동기화) 활용사례 아래 그림은 제 워크플로우 위입니다. 해야 할 일 목록 관리에 그치지 않고 제 모든 것을 여기에 모으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랑 클라우드는 잘 활용하지 않아요 ㅠㅠ

첫 번째 그림은 메인 화면, 두 번째 그림은 2020년 연간, 세 번째는 8월입니다. 워크플로우 위에서는 단계적으로 나타낼 수 있어 체계화가 용이합니다. 꼬리를 붙여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것 목록은 완료 표시를 하여 목록에서 지울 수도 있습니다.



이하의 그림은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Encyclopedia"에는 관심 분야의 각종 자료들을 모아 정리합니다. 영상이나 포스팅은 링크를 연결해둡니다. 'Books'에서는 읽은 책과 그 내용을 정리해 두도록 하죠. 'Work' 에는 업무상 필요한 정보가 모여 있습니다. [해당 도구로 하는 일 목록을 만들어 하나씩 지우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이 도구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인생이 좀 나아졌나 하고 말하자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점점 더 성장할 것 같아요^^
아날로그 방식(플래너 등)은 편리하지만 세상이 디지털화돼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어요. 다만, 많은 부분을 디지털로 해결하려고 하면 스마트폰에 컴퓨터에 보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제 일의 목록을 디지털 도구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아요. 가능한 한 디지털을 잘 활용하되 매몰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니 현재의 시스템을 보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더 알고 싶다면... https://brunch.co.kr @sshong출판작가 | <생각하고 계획하고 일하라> 저자, sshong@sshong.combrunch.co.kr https://cafe.naver.com 에버노트의 기능과 활용설명 cafe.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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