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추천 싱크 웨이 듀가드 토체프 체리 은축

 싱크웨이 듀가드 토체후

- 145,000원 - 체리 스피드 은축 키보드 - 기계식 키보드 - 감성 키보드


데코나 시대를 맞이해서 저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재택근무를 시작한지 한달정도 되었다. 다른 것은 어떻게든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싫은 원단으로 업무를 보던것과 비교가 되지 않았지만 하나는 당연한... 원격으로 하다 보니 시스템망의 속도로, 다른 하나는 놀랍게도 키보드였다. 물론 회사에선 내 물건을 갖고 다니지 않는 주의여서 주어진 기피증, 원래 있는 간소한 것만 쓰지만 문제는 집에 있는 키보드 종류가 모두 숫자 없는 것이 문제였다. 난 타자칠때가 많아서 옆에 숫자 패드를 자주 사용하는데, 원래 손목이 안좋고 장시간 일하면서 느낀건데, 꼭 하나 사야돼! 그래서 1월 1일을 맞이해서 샀습니다 싱크웨이 듀가드 토체프 체리 은축 키보드에요 두두두두두-듣는ㄴ!!!!!! 짧은 시간에 수많은 키보드를 검색했지만 그 중 다음날 받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아 보이는 것이 바로 싱크웨이X듀가드의 토체프 체리 은차기 키보드였다. 우선 첫 번째로 고려한 점. 참으로 소박하다.

1. 바로 다음날 받을수 있을지 2. 키압이 높지 않을 것 운타법(雲打法) 3. 저당탕에 타건음이 좋아서 치는 맛이 나는 것.

일단 개인적으로 청축음을 꽤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사무실에 가져갔을 때는 완전히 불편하다며 그보다 소음이 적은 갈축, 적축으로 보기로 했다. 이 두 가지 소리는 별로 작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소음 적축은 특별히 내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고민 끝에 갑자기 눈에 띈 것이 은축이다. 사실 체리사에서 은축이 나온 줄도 몰랐다.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은 청축, 갈축, 적축, 흑축 요정 정도. 아니나 다를까 은축 자체가 막 나왔을 뿐 게이밍에 최적화된 축이라는 것이다. 본인이 게임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만큼 반응이 빠르니까 조금만 눌러도 입력할 수 있다는 뜻이어서 이것도 리스트에 넣고 열심히 찾기 시작한다. 리뷰 찾기가 힘들었는데 내가 본 느낌이 하나하나 위의 세 가지 기준을 충족하는 느낌이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한다.

그리고 저는 스테빌의 울림 같은 거에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평균만 하면 될 것 같아요.일단 리뷰가 좋은 제품만 살게요. 일단 다음날 받았던 키보드 중에서 찾아낸다면 듀가드 싱크웨이트체프였는데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키보드였고 뭔가 급한 일이지만 마음에 든다.



색상은 웜톤 베이지, 파스텔 블루, 다크 그레이 세 가지이고 처음에는 웜톤 베이지가 가장 무난할 것 같아 고민하다가 파스텔 블루로 고르게 된다.

다음날이 주말이었는데 ㅠㅠ 도착. 상자는 하늘색 x 노란색으로 매우 발랄하다.
- 체리 수축 스위치 - PB T 염료 승화 - 3컬러 키캡

염료 승화 방식의 키캡으로, 오래 사용해도 지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속도축

대충 DURGOD×THINK WAY 콜라보라는 거

최고의 키감이래요
내부구성용품- 키보드- 컵받침- 사용설명서
안 쓸 예정이어서 열어도 안 했어요
사용설명서 키보드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면 열어볼게요
드디어 키보드가 너무 비닐이랑 플라스틱 뚜껑으로 덮여있어.

색감이 생각보다 좋은 파스텔 색이라서 마음에 들어. 잘못하면 정말 촌스럽지만 다행이야. 안도
토체프는 풀배열 키보드 제품명이고, 토체티는 숫자 키보드 제품명입니다.
따라온 구성품, c타입 커넥터도 있어서 좋았어. 여분의 키캡을 장착하면 투톤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지만 나는 노란색 키캡이 좋을 것 같아 그대로 두었다.

카메라 색감 때문에 원래 색감보다 물이 빠지는데 실제로 이런 색깔이다.
파스텔 노랑 + 파스텔 블루 + 재 베이지 조합
파스텔 노랑 엔터키 포인트 너무 예뻐
특이하게 5가지로 구분짓는 나 멤버록 캡스록 스크롤 잠금 뒤에 두 개는 모르겠어요.
키보드 전체적인 느낌은 가능해요

제일 궁금한 타건음 적당히 소리 있고 대충 치는 맛도 있고 좋아 하긴 입력지점이 낮아 빠르게 입력되는 것도 좋고 이 때문에 구름 타법이 가능해 손가락과 손목에 무리가 없다. 아직 키보드랑 사랑에 빠진 상태라서 콩꽃으로 인해서 더 좋아보일 수 있어! 근데 리뷰를 거의 다 써보고 싶었는데 같이 할 말은 - 물건이라는 소리랑 - 스테빌 잘 잡았다
하다가 제가 하는 말이 절대 오버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지금은 기계식 키보드가 처음이라 조만간 다음 키보드를 구입하면 비교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입문용 기계식 키보드로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토체프 체리 은축 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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