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후 :) 호텔예약사이트 장가리안, 캐시백
안녕하세요 은슈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슬슬 다가올 남미 여행을 준비 중인데 남미 내에서 이동편과 버스, 그리고 호텔을 예약하고 있습니다.wwww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많은 호텔 예약 사이트 중에서도 평소 정글리안 사이트를 아주 애용하고 있습니다.작년에만 20곳이 넘는 도시를 방문했고, 정말 다양한 호텔을 다녀왔어요.
중학교 친구 2명이랑 같이 총 3명이서 처음 갔다온 타이페이 여행 3명이서 여행갈때는 트리플룸을 찾는게 제일 곤란해요ㅋㅋㅋ 이친구랑 최근에 방콕 여행도 같이 갔다왔는데 그때도 그렇고 트리플룸을 찾는게 정말 힘들었어...보통 친구들과 여행을 가면 항상 내가 호텔예약부터 일정까지 다하게 되서 여하튼 고민은 나의 역할(여자친구들)이 되고 또 다른곳에서는 항상 만족이라고 하는게 된다.죠우wwwww
사이먼테이 호텔도 괜찮지만 저는 타이베이역이 더 위치상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혼자 자다보니 밤에 밖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놀거나 하지 않았고, 쇼핑과도 거리가 있어서 저로서는 그냥 여행하기에 장소가 더 편리한 타이베이역 쪽의 호텔을 원했어요:-)
엄마, 이모 둘과 함께였던 코타키나발루 여행 :) 엄마의 여행경비의 많은 부분을 제가 부담하기로 하고 떠난 여행이었던 만큼, 호텔을 잡을 때 가성비가 좋은 곳인지, 바다도 보이는 좋은 호텔로 갈지 무척 고민했지만, 단지 돈을 더 지불하고 르메르디앙호텔 씨뷔로 - 엄마와 이모 모두가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ㅎㅎ 다음엔 리조트나 더 좋은 곳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고, 그렇지.
혼자 여행을 자주 하다보니 경비도 아끼고 싶어서 사람을 만나고 싶어 호스텔을 애용하는데 원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도미토리를 쓰는 걸 싫어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한 번은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어요.2018년에 갔던 호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나이아가라 폴스가 보였던 메리어트 호텔이 아닐까 하는데요 :)
혼자 여행했는데 정말 제 로망이 아닌 로망이어서 가뜩이나 빠듯한 북미여행경비로 무리해서 예약했던 호텔이었는데 후회없이 나이아가라폴스가 한눈에 보였고 정말 장관이었습니다.후후후후
2018년 한 해 정말 많은 호텔과 호스텔을 가봤습니다좋은 호텔 맛보니까 눈만 비싸지고 진흙... 방콕에서 혼자 반얀트리 써본 적도 있다면서요?wwwwwwwwwwwww
이러한 고급호텔의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다면 학생인 저에게 거짓말이겠지만 호텔예약사이트의 정글리안을 이용하여 예약금의 최대 10%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
정글리언은 전세계 최대 호텔예약 사이트인 부킹닷컴의 공식 제휴사이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호텔과 호스텔과 제휴하고 있는 부킹닷컴과의 제휴이므로 많은 숙박시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남미 여행중에 이스터 섬에도 가게 되었는데, 이곳만큼 숙박시설이 많은 사이트는 없었습니다!▲정글리안 보기
무료취소가 가능한 상품도 많고 선예약 후 결제시스템이 많아 바로 결제하지 않고 호텔에 체크인하여 현장결제하셔도 된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다른 호텔 예약 사이트보다 더 큰 매력은 모든 호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 '7% 캐시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또한 이번에 리뉴얼되어 새로 생긴 '동행'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추가로 3%의 캐시백을 받으실 수 있으므로 체크인 당일 최대 10%의 캐시백이 가능합니다.:)캐시백의 경우 '내 캐시백' 창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이와 같이 적립내역이 모두 확인됩니다. 9월쯤에 한번 신청해서 10만원을 받았는데 그동안 여행을 가니까 이렇게 금방 모이더라구요. 껄껄.
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5만원 단위로 캐시백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누락건이 있다면 별도로 신청하여 받으실 수 있습니다.)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캐시백 신청을 클릭하면 끝!정말 쉽죠? :) 예전에는 전화로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몇가지 절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간소화되서 정보만 입력하면 끝입니다!
2일 이내에 왼쪽과 마찬가지로 문자, 그리고 오른쪽과 마찬가지로 현금 인출기가 통장으로 들어온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밤에 신청해서 다음날 오후쯤에 바로 캐시백을 받았습니다 :) 정글리안 캐시백을 받을때마다 뭔가 딱딱해진 기분이라.. 이래서 괜히 더 좋은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헤헷그리고 지금 정글리안에서 이벤트를 하는 내용이 있어 추가로 다시 가져왔는데 이번 1월 한달간 예약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공식 블로그에 이벤트 참여하시면 체크인 당일 숙박비의 10%를 바로 통장으로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을 정말 자주 안가서 언제 5만원을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라고하는분들에게도특이하시고기존캐시백7%보다높은10%를바로받으실수있으시기때문에정말대단한행사가아닌가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