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켓 만들기. [데님 클래스]
지금은 6기가 끝나서 쌓아서 주문할 옷을 만들고 있어요!
블로그도 인스타도 할시간이 도저히 없네요ㅠ_ㅠ..
셀비지 데님까지 다 배우고 끝냈는데
모아둔 자켓 사진 올릴게요
한 4개월~5개월째 되는 시기라 아직 조금은 부족하겠지만
열심히 해서 제가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게 정말 멋지고 보람있어요.
요즘에는 배우시는 분들이 더 필드에 뛰어들어 창업을 하려는 분들이 많아요.
여러분,아직잘하기위해서는요,갈길이멀기때문에내가스스로만들어입을수있다는것을인지하는것이첫번째는가장중요합니다. 올해로 14년째입니다만, 저도 지금도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웃음)
처음 옷을 만들고 '아내가 만든 게 옷이 되는구나' 하는 순간 재미가 붙기 시작합니다.
만든지 꽤 된 제자들이 만든 사진을 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웃음)
1기 제자였던 종호는 자신이 만들고 싶었던 옷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세세한 부분이나 다루는 법을 설명하면서. (웃음)
다들 잘 만들었네요. 셔츠가 진짜 기본 패턴으로 이걸 응용하면 뭐든 만들 수 있어요.응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제 옷을 만들어 입고 싶네요. 그럴 시간은 없는데
옷 만드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오래 일하는데 제 옷 만들 시간이 없다는 게
이번에는 심화과정으로 넘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항상 이렇게 6개월 이상 같이 공부하면서 마지막 인사를 하면 정말 섭섭합니다.
아무튼 벌써 6기도 끝나서... 벌써 제자가 200명 가까이 됐네요.
다음 기수도 기대됩니다.
*짧은 소식*
데님 클래스 7기는 설 명절이 끝난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수요일 오후에 일석이 되었습니다.주말에는 게다가 기다리는 사람까지 있네요. 어디서 아는지 이렇게 오는지. (웃음)
평일에라도 하실 분들은 빨리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웃음)
내일은 셀비지 데님도 포스팅할 거예요










































